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류재수 의원 발언
위원 아까 위원장님이나 백승흥 위원님께서 시민대표 장상환 교수님에 대해서 삼성교통의 주주이다 이런 식으로 표현하셨는데, 그래서 그걸 업무연관성이 있으니까 약간 그런 느낌으로 말씀하시는데 노동자들이 갖고 있는 주식을 시민들에게 맡긴 겁니다. 시민들에게 무상위탁을 해놨습니다. 무상위탁자입니다.
그건 주식으로 주주로서 재산을 거기서 이윤이 나면 거기에 대해서 주주한테 배당 받고 하는 이런 주주가 아니라 그냥 시민들한테 맡겨놓는 그런 정도 그런 의미입니다. 그래서 그걸 그렇게 보시면 안 되고, 오히려 조규일 진주시장이 주식을 비상장주식을 320주를 갖고 있었죠. 그런데 이제 팔았다라고 이야기하시는데 아직까지 매매계약서나 이런 건 공개하지 않고 있어요.
그리고 부산교통은 지금도 노동자들의 인건비 착취해서 연간 십몇억씩 챙겨가고 있어요. 그럼 시민들이 볼 때 시장 큰아버지가 하니까 그런 것 아닌가 이렇게 볼 수도 있는 거예요. 훨씬 그게 더 업무연관성이, 더 직무관련성이 더 큰 거고.
그래서 이런 것들을 제대로 제도를 만들어서 그런 오해의 소지를 없애자하는 것이 훨씬 더 정당한 일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