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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이현욱 의원 발언

237회 제1도시환경위원회2022-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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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것 하나만 할게요. 아까 말씀을 드렸는데, 류재수 위원님께서는 업체 간의 월급이 다르다는데 맞습니다. 다릅니다.

삼성교통이 월등히 많이 받아갑니다. 초과수당을 받아가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삼성교통 차가 98대입니까, 직원이 200명이어야 됩니다.

그런데 160명 정도밖에 안 됩니다. 40명이 모자랍니다. 그 40명이 돌려막기를 하고 있다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초과수당을 1.5배의 월급을 받아 가니까 부산 부일보다 월급이 많은 겁니다. 이분들은 지금 저한테도 녹음까지 해놨는데 제가 말은 못했습니다. 노조에서 찾아와서 준공영제를 하기 싫답니다.

하면 월급이 줄어든답니다. 자기는 한 400만원 되는데 준공영제를 하면 월급이 기본만 하고 가야 될 것 아니가, 그죠? 인원을 정확하게 뽑아가지고 2교대로 할 것 같으면 초과수당이 전혀 없습니다.

그런데 “월급 400만원 받다가 300만원 받으면 우리는 안할 거다. 준공영제는 저희들 안 받아들일 겁니다.” 이런 식으로 저한테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부산ㆍ부일교통은 우리진주시에서 월급을 줬는데 자기네들이 월급이 작으면 우리나라는 노동법은 선진국에 들어갑니다.

노동청에 제가 갔습니다, 그걸 고발을 하러. 그러니까 본인이 아니고는 고발이 안 된답니다. 그러면 노동청에서 월급이 적으면 자기네들이 노동청에 가서 신고만 하면 노동청에서 일사천리로 해결해줄 문제를 시민연대에 손을 하고, 저한테도 한번 안 왔습니다.

류재수 위원님한테는 왔는지 모르지만 우리 의회에 누구한테 한번 와가지고 월급이 작다 이런 소리 한 분 없습니다. 그걸 어떻게 지금 이야기하라 말입니까?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