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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이현욱 의원 발언

237회 제1도시환경위원회2022-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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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버스기사들은 임금에 대해서는 전혀 불만이 없는 상태라 말입니다. 그런데 아까 대표자님께서는 몇 개 업체가 다르다, 그건 업체의 고유권한입니다. 우리 진주시에서는 4사한테 월급을 똑같이 줍니다.

똑같이. 11시간 근무하라고 똑같이 줍니다. 그런데 한 업체가 11시간을 다 운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예를 들어 부산교통이 월급이 적으면 노사에서 그걸 결정을 해야 되는데 그걸 관에서 우리가 진주시에서 표준운송원가는 월급은 우리가 주되 11시간의 월급을 줍니다. 똑같이 삼성도 11시간 주고 부산도 똑같이 11시간의 월급을 진주시에서 계산해서 주는 것 맞습니다. 그런데 아까 휴식시간을 지하고 안 지하고 그건 노사가 할 문제이지, 진주시에서는 할 문제가 아니다 이 말씀입니다.

개인의 회사가 우리가 이리 해라 저리 해라 이렇게 할 수는 없는 것 아닙니까? 가까이 예를 들어서 월급을 똑같이 줘놓고 니는 옷 사 입을 때는 20만원 써라 이러지는 않다 이 말씀입니다.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