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서은애 의원 발언
위원 제가 과장님하고 통화도 했지만 실제로 그 이후에 주민들이 사진을 찍어서 보내주시고 저도 가서 사진을 찍고 확인한다고 했었는데, 이게 어제 팀장님을 만나서 이야기했습니다. 했는데, 주민들은 사실은 그걸 보면 민원을 안 넣을 수가 없는 상황이겠더라고요. 예전에 자기들이 너무 예뻐서 찍었던 사진을 보시면, 다 갖고 계시면서 찍은 사진을 저에게 보여주셨어요.
이렇게 예쁜 공간이, 이건 공사 시작할 때, 시작할 때도 찍었더라고요. 시작할 때 찍으셨고 지금 이렇게 되어버린 거예요. 보세요.
얼마나 달라졌는지. 모래톱도 있고 이렇게 예쁘게 되어있는 곳을 자전거도로를 해서 너무 훼손이 심한 것 아니냐 그런 말씀들을 하시고, 너무 속상해서 밤을 못 주무시겠대요. 자기들은 그 아름다운 공간을 바라보면서 사는 게 너무나 큰 축복이고 늘 그게 감사하고 행복한 마음으로 지냈는데.
그래서 제가 과장님한테도 전화를 드렸었고요. 우리가 지금 사실은 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 과장님 설명을 해 주시죠. 이렇게 주민들이 훼손되었다고 느끼면서 이렇게 마음 아파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말씀해 주시라고요.
왜 이렇게 하셨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