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김영임 의원 발언
위원 CCTV가 없어서 어떤 두려움이 있냐하면 악성민원인 한 분이 계시다는 소리를 들었어요. 들었는데, 거기다 뭘 뿌려놓을까 이런 게 궁금해서 다들 그거에 공포가 좀 있어가지고 걷기가 무섭다. 그런 내용으로 그런 말씀들을 하셔서, 봉재산도 그런 내용으로 CCTV가 없다고 그렇게 얘길 하시거든요.
밤에는 조금 무섭다고 하시는데, 뭐 저희야 밤에는 안 가셨으면 좋겠지만 가시는 분들도 계시니까 CCTV 상황을 한번 고려를 해보셔야 할 사항이고, 세 번째는 하이드로볼 있잖아요. 하이드로볼 거기 안에 그 볼이 너무 조금 제가 들어가 봤을 때는 적어요. 적어서 그안에 부직포가 다 올라와 있는 상태고, 그런데 주로 젊은층보다는 노년층이 많이 들어가 계시기 때문에 올라오시기가 너무 힘들어요.
저도 올라가기가 턱이 좀, 그래서 밑에 계단 하나, 벽돌 큰 거라도 이렇게 미봉책으로라도 좀 해놔야 되지 않을까 싶고요. 그리고 거기 세족탕이라고 해야 되나요? 세족욕 할 수 있는 공간이 있는데, 그건 물을 다 빼놓으셨더라고요.
일부러 빼놓으신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