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윤갑수 의원 발언
위원 아, 그렇습니까? 잘 알겠습니다. 하여튼 시민들로부터 좋은 소리를 듣는다는 것은 우리 국장님들이나 공무원들께서 고생을 많이 하셨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두 가지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아까 조금 전에 우리 동료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도동 초등학교 앞에 보면 요즘 카메라가 안 보이고 신호등 안에 들어가 있더라고요. 그런데 그게 과속 단속 카메라인지 무슨 카메라인지 표기가 안 되어 있어요.
그래서 그 앞을 지나는 우리 특히 하대동 지역구 주민들이 카메라에 많이 걸려들었을 것 같애요. 그래서 거기에는 과속 카메라라고 하는 그런 글자가 다 있는데 거기만 안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그걸 하나 부착을 해 주십사 그래서 그 신호등 안에 카메라가 요즘 들어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지나는 사람들은 몰라, 그런데 학교앞이다 보니까 30킬로 이상되면 스티커를 받거든요. 그래서 그거는 조금 해 주십사 부탁을 드리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