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김국환 의원 발언
기형서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피영미 실장님께서 중요한 업무들은 다 맡고 오신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문제들을 하나씩 하나씩 풀어가는 것 보니까 참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들어요. 저도 홍보실 업무가 우리 연수구를 끌어가는 데 상당히 중요하다고 느껴요. 기업이라든지 구라든지 시라든지 끌어가는 데 첫째가 사람 인사 관리잖아요.
두 번째는 돈에 관한 재무 관리, 세 번째는 일하는 방법, 네 번째는 홍보마케팅 아닙니까? 그 정도 중요한 부서가 우리가 해왔던 일을 홍보랑 마케팅 전략을 잘못하면 아무 보이지가 않기 때문에 정말 중요한 부서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 위원님들이 요즘 송죽원에 그 얘기를 많이 하는데 잘못하면 또 공해가 될 수 있거든요.
사람도 많이 안 모이지 보니까 하루 한 6시간 정도 틀 계획을 갖고 계시는데 나는 이왕 해놓은 거 거기 다시 리모델링 해가지고 사람이 모일 수 있도록 그래서 여름 같으면 폭염에 대한 구민들이 쉴 수 있는 자리 또 추위에는 거기서 만남의 장소라든지 이런 장소로 해가지고 하고 또 어떤 공연이나 할 때는 좀 채워가지고 이렇게 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내서 비싸게 들여가지고 송죽원에다가 해놨는데 아무, 한 5명이나 있어가지고 낭비 아닙니까? 그래서 그런 것들을 많이 생각해서 좀 더 진취적으로 더 나가는 게 좋지 않나 그래서 구민들이 와서 자주 보고 구의 행정이 많이 달라졌구나. 더 느끼는 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2024년도 목표 및 전략을 보니까 여느 부서나 다 마찬가지지만 홍보실에서 선두적으로 나가줬으면 하는 생각을 갖습니다. 이게 보면 목표는 구민과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구정 홍보해가지고 전략과 추진사업 이러는데 전부 정성적으로만 해놨잖아요. 좀 위원들이 보면 한 장이 그래도 아, 홍보실이 어떤 일을 하고 어떤 전략과 전술을 가지고 하고 있구나.
고려를 했으면 좋은데 이건 뭐 시나 어디에 만들어 놓으니까 처음에 이렇게 다 하는 거예요, 베끼느라고. 그래서 좀 앞서갈 수 있는 홍보실이 됐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한번 머리를 맞대고 우리 이진환 팀장님도 계시고 그러는데 머리를 맞대고 해서 좋은 좀 만들면 다른 부서에서 벤치마킹할 수 있도록 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하여튼 큰 문제 없도록 2024년 업무에도 잘 부탁드릴게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오늘 위원님들이 주신 다양한 의견을 내년도 계획에 담아 추진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위원님들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제4차 자치도시위원회는 10월 23일 오전 10시에 개회됨을 알려드리며 이상으로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01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