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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김국환 의원 발언

258회 제4자치도시위원회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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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공원녹지과하고 핑퐁치잖아요. 목표를 걷고 싶은 도시가 됐으면 공원녹지과하고 인도의 걷기 좋은 보도 한다든지, 개선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에요. 공원녹지과는 연수구민이 행복한 녹색문화도시를 목표로 하고 있어요.

목표나 이런 것들이 안 맞으니까 좀 맞춰서 해줬으면 좋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안 그러면 차라리 ‘걷고 싶은’ 이걸 빼고 ‘안전한’ 하든지 했으면 좋은데, 그래서 그렇습니다. 그리고 건설과는 거의 신규사업이나 핵심사업이 거의 없잖아요.

핵심사업 하나하고 신규사업 3개 정도, 지속사업만 계속하고 있는 거예요. 본 위원은 국장님도 계시지만 매번 다른 과들도 그렇게 얘기합니다. 매년 새로운 사업들이, 왜냐하면 좀 변해가야 되거든요.

세상은 늘 변해가는데, 우리 집행부가 변해가지 않으면 발전이 안 되거든요. 지속사업만 계속 하고 있다는 건 도태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핵심사업이라든가 신규사업들이 매년 기존의 한 40%는 새로이 발견돼가지고 변화에 적응을 해줘야 되지 않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쪽으로 TF팀을 짠다든지, 회의할 때 많이 논의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36페이지 도로조명공사 뭐 있던데, 청학동은 조명보다도 주민들이 지중화사업을 해달라는 얘기를 많이 해요. 전봇대 지중화사업 있잖아요.

그 얘기를 많이 하는데, 어떻게 하십니까?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