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김국환 의원 발언
10년 했다가 그쪽이 개발로 랜드마크를 만든다고 하면 돌려주면 되잖아요. 엄청 깨끗해져서 좋아졌다고 주민들이 많이 그럽니다. 그다음에 아까 맨발 걷기도 잠깐 얘기했는데 용담축구장이나 연수역에서 서해아파트 있는 곳 거기도 맨발 걷기 좀 해 달라고 합니다.
관리 비용이 많이 안 드는 방법으로 해서, 저번에 국장님하고 문학산 갔잖아요. 적게 드는 비용으로 관리해서 걸을 수 있도록, 맨발 걷기는 주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잘 걸을 수 있도록 해줘야 하거든요, 멀리 가는 것 보다도. 나는 관리비가 안 드는 방법을 택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런 방법도 강구 해 주시고요. 또 한 가지 용담축구장, 용담공원 옆에 연못이 하나 있었잖아요. 언젠가부터, 그전에는 냄새가 상당히 많이 났어요.
냄새가 안 나는데 관리 비법이 뭐 있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