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송기순 의원 발언
위원 올해라면 벌써 6월달이에요. 상반기를 그냥 넘긴다는 얘기 아닙니까? 진짜 사람이 다니기에 정말 위험하거든요.
내가 여러 번 해서 같이 관계자도 같이 가봤고 다 해봤는데 지금도 그대로 남아 있어요. 기둥만 뭐가 부딪치면 그냥 쏟아질 거예요. 장교동 제가 2개 집을 해봤거든요.
지금도……, 제가 이걸 보려고 사실은 일부러 나왔습니다. 이 말씀드리기 위해서. 그런데 지금도 그대로 있어요.
정말 위험합니다. 만약에 어르신들은 지금 걸음이 불편하잖아요. 이거 끌고 다니시거든요.
그럼 그냥 사망은……, 그냥 사망하신다고 보거든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제가 지금 4년이 됐습니다. 이 얘기한 지가.
그런데도 지금까지 4년이 경과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도 똑같이 있어요, 현재. 이렇게도 저기에서 진행을 안 한다면 이게 법이 만들어지면 무슨 소용이 있냐?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4년이 됐는데도.
그리고 그 땅은 또 국유지라고 합니다. 그러면 해 놓으면 주차라도 쓸 수 있고 뭔가 쓸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대로 방치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