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기형서 의원 발언
위원 예, 이 부분은 좀 더 잘 챙겨가야 될 필요가 있겠다라고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에 아까 우리 신규사업에 대해서 동료 위원분들이 관심을 많이 보이시긴 했는데 이게 지금 스마트 게더링 해가지고 개발 보급하고 있는 업체들이 어느 정도나 있어요? 혹시 현황 파악이 돼 있나요, 실적이나 이런 걸로 봐서?
왜 말씀을 드리냐면 이게 이제 아까 어떤 특정 대형 텔레콤 회사도 이제 얘기를 했지만 아직까지는 이 개발되어 있는 부분들이 중소업체인 걸로 알고 그런 업체들에 의해서 공공기관에서 뭐라 그래야 되나 하여간 그 시스템을 도입해서 쓰고 있는 것 같아요. 근데 이게 중소업체를 우습게 봐서가 아니고 현실상으로 보면 중소업체 제품을 쓰다 보면 이게 이제 업체가 도산되게 되면 서비스에 제한이 오는 경우들이 있어요. 그래서 업체 선정을 신중하게 할 필요가 있다 이런 말씀을 좀 드리거든요.
아니면 저희가 초반에 괜찮은 시스템이다라고 해서 도입을 했는데 결국은 그 업체에 종속돼서 끌려갈 수밖에 없는 이런 구조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검토 단계에서부터 충분히 좀 살펴보시고 하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