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박일 의원 발언
위원 우리 위원님들! 이렇게 벨 누르면 불이 들어와요. 벨을 누르면, 여기.
불을 누르면 이렇게…… 순서를 기다리면 됩니다. 그리고 인사말씀 중이지만 짧게 한번 우리 자치행정위원회가 어떻게 하면 원활하게 어떻게 하면 팀웍 있게 잘갈 수 있겠는가라는 얘기를 처음이니까 말씀 좀 드릴게요. 감사를 하든 예산을 하든 위원회 무슨 조례안을 하든 얘기를 꼭 내가 벨을 눌러서 이 과에서 무슨 얘기를 해야만이 그게 실력이고 능력 있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말 많이 해서 절대 좋을 건 하나도 없다는 걸 잘 한번 생각해 보시고, 그리고 중복되는 얘기 안 하시는 게 제일 좋아요. 다른 위원이 어떤 거에 질의했는데 내용이 조금 그렇다고 해서, 물론 위원은 얘기해야 되는 것 중의 하나이지만 시간을 약간 절약하기 위해서 또 먼저 발언하신 위원님을 배려하는 차원에서 중복 삼복 되는 얘기 많이 안 하시면 되는 거고 우리 여기는 독단적으로 하실 분은 안 계실 것 같아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처음이니까.
정말로 처음 하시는 분들 여러 번 하시는 분들 합쳐서 우리 위원회가 대한민국에서 가장 잘하는 시군 의회 중에 하는 그런 자치행정위원회가 되기를 희망하고 여러분 위해서 열심히 돕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우리 이남희 위원장님에게 부탁드리고 싶은 건 위원장 자리는 회의를 중재도 하면서 우리 위원님들을 뒷받침, 서브해 주는 역할이 더 중요하다.
위원장님이 말 많이 하면 그 위원회는 산으로 간다. 이거 명심 한번 해 주시면, 여기 계시는 분들 그 말하고 싶어도 못 하실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대신하는 거예요.
좌우간 같이 만나 뵙게 돼서 대단히 반갑고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