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박정수 의원 발언
최숙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그 연장선에서 저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음식문화거리 브랜드활성화사업 그 연장선인데요.
우리 최숙경 위원님도 똑같은 지적을 한 부분이 누누이 우리가 축제 부분에 중복되는 게 경제지원과라든가 이런 부분이 중복되는 부분에 계속 매번 이렇게 축제 때문에 제대로 축제가 이루어지고 있는가? 우리 위생정책과에 맞는 축제인가, 지금 180쪽을 보면 2024년 목표 및 전략에 여기에 한 면에 목표전략이 제대로 나와 있어요. 이렇게 해 주셔야 하는데, 목표 및 전략을 제대로 짜 놓고 정말 연수구의 브랜드식품 육성사업, 연수맛자랑 경연대회개최, 음식문화특화거리 활성화, 우수음식점 지원 및 관리 이런 식으로 지금 공중위생업소 인허가 이런 우리 위생정책과에 맞는 역할을 주로 해주셔야 하는데, 위원님들도 항상 지적하는 부분이 축제에 자꾸 포커스를 맞추다보니까.
지금 축제가 서서히 문제가 되고 있잖아요. 저희들도 코로나 이후에 골목상권의 무너진 그것도 좀 도와주자는 취지에서 우리 위원들도 그 축제에 대해서도 지금 한 2년간은 계속 힘을 실어드리고 홍보도 골목상권에 해야 된다 그런 취지에서 드렸는데, 우리 자부담 부분에서도 아마 우리 상권에서 굉장히 부담을 많이 느끼는 부분이 이미 있고, 우리가 여기에서 위생정책과에서는 그 지역에 음식의 맛, 그리고 우리 요식업을 하시는 분들의 맛자랑이라든가 그런 경연대회를 주로 하고 이런 위생정책에 대한 전반적인 걸 해야 하는데 자꾸 축제에 점점 포커스가 맞춰지고 그쪽으로 강화가 되다보니까 이런 위원들의 질의가 점점 많아지는 거예요. 그런 전면적인 수정이 내년부터는 있어야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