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상섭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저는 이제 예전부터 제가 쭉 생각해 왔던 것인데 이제 일정, 그러니까 뭐 정읍으로만 말하면 아까 4,500만 원 정도가 못 미치는 기업들이 있잖아요, 예를 들자면. 그런 기업들에 근무하는 청년 노동자분들, 이제 이분들에게 아까 한 4,500 정도 그게 양질의 일자리라고 한다면 그런 정도의 어떤 연봉을 보전할 수 있는, 이런 어떤 시책을 마련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예를 들자면 현재 그분이 뭐 한 3,500만 원을 받는다, 그러면 거기에 플러스 한 1천만 원을 플러스해서 이제 소위 말해서 시에서 보조금을 주는 거죠.
연봉 보조금을 1천만 원을 보조를 해서 한 4,500만 원 정도 수준까지 맞춰주면 그분들이 직장을 이직하거나 타 지역으로 떠나거나 뭐 이런 것들이 굉장히 낮아지고 오히려 정착을 유도할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된다면 기업 측면에서 봤을 때는 굉장히 인건비 부담을 경감하는 그런 효과도 될 수도 있고, 또 그 일을 하는 청년 입장에서 본다면 실질적으로 소득이 증가하기 때문에 생활에 보탬이 되고 그 기업을 지속적으로 다닐 수 있고, 그렇게 된다면 청년이 떠나지 않고 머무는 곳이 되는 거고, 정읍이 되는 거고, 그러면 그분들이 여기서 결혼도 하고 뭐 이렇게 된다면 출산도 하고 계속 선순환이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은 국가 시책으로는 없는지, 아니면 혹시 정읍시에서 다른 곳에는 있는데 정읍시는 안 하고 있는지, 그게 궁금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