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김국환 의원 발언
많이 들어가는 구나. 거기하고 비슷비슷하네. 그 정도 해 주면 그래도 3단지 숨통이 터지고, 3단지 사람들이 나이가 있고 젊은 사람들 세 사는 사람이 많아서 결합을 안 해서 그렇지, 다른 데 처럼 비류마을이나 안골마을처럼 이렇게 집단적으로 모여가지고 찾아오면 이렇게 안 할 겁니다.
그래서 검토를 세밀하게 해 주셔가지고 이런 것들은 함부로 주민들하고 발표할 때는 정말 심사숙고해야 돼요. 말만 재정이 없다면서. 지금 주민들이 재정이 없다면서, 긴축재정 한다면서 쓰는 데는 엉뚱한 데 다 쓴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주민들 주차장은 차는 계속 늘어나고 주민들 삶은 피폐되고 또 주차딱지는 계속 들어와서 벌금은 물고. 본인생각이라면 좋겠어요? 국장님 생각이라면 한 달에 27건, 30건 떼면 살아남겠어요?
그래서 결국은 이사갑니다. 계속 그렇게 슬럼화현상이 반복되는 거죠. 그런 것을 해결하려고 여기에 앉아서 머리를 맞대고 이런 고민을 하는 거 아닙니까?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문승현 도시교통국장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한 후 회의를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42분 잠시중지) (11시 20분 다시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