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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김국환 의원 발언

259회 제1자치도시위원회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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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님, 됐어요. 말이 길어지니까 됐고. 제가 모르는 게 아니라, 주차장은 시비 구비 다 매칭사업들 하잖아요.

엊그제만 해도 주차딱지는 떼면서, 주민들의 원성이 얼마나 심한지 압니까? 필그림교회 있는 데 아닙니까? 토요일, 일요일 보면 전쟁터입니다.

그 교회 때문에 주말 종교시설하지, 토요일, 일요일 용담축구장에서 축구하러 오지. 그런 파악들을 안 하고 원인분석과 현상파악을 철저히 하시고 우선순위를 정해야죠. 그런 것은 안 하면서 공무원이 그냥 행정편의식으로 해가지고 하고.

딱지를 떼지 말고. 한 달에 딱지가 27번씩 떼는 사람도 있어요, 거기. 그럼 왜 그렇게 합니까?

행정이 뭐하는 데입니까? 주민의 편의시설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 여러분들 봉급 받고 있는 거 아니에요? 그런 것을 안 하니까 무조건 재정이 없다, 뭐가 없다.

지금 이 얘기를 들으면 주민들이 뭐라 그러겠습니까? 으쌰으쌰 해야 됩니까? 건설과도 과장님도 계시고 그러지만, 지금 서해그랑블 같은 경우 어제도 찾아오고 엄청...

우리 위원들이 그걸 조정합니다. 제발 조용히 행정처리해서 소통해 나가자고 하는데, 주민들 원성만 높이는 거예요. 그럼 차후 해가지고 이걸 없애지 말고 다른 방법으로 검토한다든지 이렇게 쭉 해가지고 발표를 해버리면.

거기 사는 주민들은 살지 말라는 겁니까? 상권도 활성화 안 돼가지고 안 그래도 아우성인데. 그런 걸 참조해가지고 좀 면밀하게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지금 그러면 용담축구장이 한 70면 들어가잖아요. 그렇죠, 팀장님?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