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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도형 의원 발언

315회 제1자치행정위원회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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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워낙 학생 인권 얘기하다 보니까 망가진 교권에 대한 문제가…… 드디어 자각하기 시작한 거지. 그래서 그것을 어디로부터 할 것이냐? 공무원들과 선생님들과 이통장님들과 우리 같은 선출직부터 시작을 해야 된다라는 생각이에요.

그래서 소통팀에게 말씀드리는 건 간절하게 우리 지역을 위해서 뭔가 하나라도 합시다, 하루에. 쓰레기 보이면 하나라도 주워보고. 쓰레기장이 곳곳이 난리예요.

진짜 양심 불량인 어떤 나쁜 사람들이 자기 집 앞에는 드러운 거 못 보니까 마을 입구 같은 데다 가다가 툭 던지고 가버려. 문 살짝 내리고 던지고 가버린다고. 그러면 이제 그 쓰레기 때문에 여기는 그냥 버리는 데인가 보다.

양심불량자들만 늘리는 거예요. 우리 시민 모두를 양심 불량…… 양심 불량의 세계로 가는 거지. 양심의 세계로 또는 서로가 함께 사는 사회로 가게 하기 위해서 이런 소통 채널들이 나는 너무 중요하다고 생각이 돼서 실장님 소관 아닌 영역까지 건드려서…… 우리 또 7대 아니, 10대 의회 새로 시작했고 9기 민선 시작했잖아요.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