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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도형 의원 발언

315회 제1자치행정위원회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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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 집 걸 그런데 자기가 가져다가 읽어보자니 우편물, 뭐라고 그럴까? 분실사고 또는 도난과 관련된 문제가 되니까 그렇게는 못 하고. 그래서 신청을 하면 드릴 수 있을 거예요라고는 내가 얘기해 줘요.

하지만 참 이게 참 그렇습니다. 이거 진짜 우리가 까놓고 얘기해서 진짜 내가 이거 예산 우편 예산 세울 때부터 내가 문제 제기했던 사람이라. 1년에 12번을 세대별 방문을 했어요. 12번을.

또는 아파트 입구에 이렇게 놔뒀어. 12번을. 그러다가 계간지로 바꾸면서 1년에 4번으로 줄였어.

그러다가 우편으로 넘겼어요. 우편으로 넘기자니 어떤 문제가 있냐? 니가 왜 우리 주소를 알아서 보내?

나는 신청도 안 했는데. 이런 문제도 있고 또 아까 얘기한 대로 나는 보고 싶은데 어떻게 신청해야 될지 몰라서 신청 못 하는 분도 못 받는 분도 있고 또 아까 대부분은 보지만이 아니라 실장님 입장에서 그렇게 얘기할 수밖에 없겠고, 그렇지만 뒤집어있다. 대부분이 보는 게 아니라 대부분이 곧바로 반송함이나 쓰레기통으로 간다.

집에 갖고는 들어가지만 솔직히…… 아니, 제가 아까 안 열어본다. 열어보죠. 한번 솔직히 얘기해 보자고.

솔직히. 시장님은 집에 가면 그거 열어보실까?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