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도형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이제 이렇게 인사이동이 나고 그러면 내 업무가 어떤 일이 있는지를 한 번씩 다 전임자로부터 넘겨받기도 하고 또 당면해 있는 업무 떨어지는 거 챙겨보고 그래요. 그러다 보면 법규, 내가 해야 될 일을 규정해 놓은 자치법규를 못 보고 봐야지 봐야지 하면서 못 보고 넘어가는 경우가 왕왕 있어 보입니다. 그래서 자치법규 총괄부서가 이쪽이니까 적어도 팀장님들은 실과장님들은 더 넓게 살펴보니까 여러 경력이 많고 하다 보니까 사실 문구 하나하나까지 되씹고 되씹고 그럴 필요는 없어요.
그렇지만 팀장님들은 내 업무에 자치법규가 뭐가 있는지, 어떤 내용이 있는지, 그리고 탑재되어 있는 자치법규 안에 오탈자도 있고 내용적으로 바꿔야 되는데 바꾸지 못한 것도 있고. 저는 그렇게 생각이 돼요. 한번 챙겨서 이런 거는 한 달 안에 인사이동 나고 나서 한 달 안에 쫙 정리해야 되는 일이다.
그리고 이제 본연의 일을 가야 되는 거잖아요. 이번 기회에 하셨다면 하신 내용을 나중에 설명해 주셔도 좋고 만약에 안 했다면 본인이 봤다, 문제없다. 나 공부했다.
사인해 가지고 내라고 좀 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