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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상섭 의원 발언

315회 제2경제산업위원회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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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어떻게 보면 활성화를 기하기 위해서 백제가요 정읍사에서 한국가요촌으로 이렇게 범위를 자꾸 넓혀가는 것 같은데 어쨌든 좀 활성화가 잘 됐으면 좋겠고, 저는 개인적으로는 이게 정말 가요박물관, 가요촌, 가요박물관에서 가요촌으로 이렇게 바뀌어 가는데 경주에 있는 한국대중가요박물관 그 콘텐츠를, 거기에서 전시하고 있는 콘텐츠 내용들을 우리가 잘 벤치마킹해서 예를 들자면 우리 정읍에 한국 대중가요의 대표적인 거목이라고 할 수 있는 송대관 -작고하셨지만- 그런 분들의 어떤 전시실이라든지 사실 유품들은 그분들 유족들한테 연락하면 많이 받을 수 있거든요, 기증받을 수도 있고. 그런 것들, 그리고 정읍을 알릴 수 있는 뭔가 차별화되고 특색화할 수 있는 그런 어떤 전시실도 필요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제가 한국대중가요박물관을 가보셨냐고 여쭤본 취지가 바로 그겁니다.

그다음에 이제 한국가요촌 달하 명품 관광지 조성 사업, 10쪽과 관련된 질문인데요. 아까 한옥 숙박 체험시설을 뒤편에 보니까 달하정원 뒤편쪽에다 이렇게 조성하는 걸로 이렇게 조감도에 나와 있더라고요. 근데 지금 혹시 민간 숙박업자들, 예를 들자면 뭐 여관이 아닌 펜션을 운영한다든지 이런 분들 얘기를 혹시 들어보셨나요?

이분들 굉장히 경영에 애로사항이 많다고 하던데……. 방이 거의 우리는 지금 방이 없다라고 얘기를 하시는 것 같은데 민간 업자들은 방을 손님들이 없어서, 제가 들은 바로는 그러거든요. 손님들이 없어서, 한 두 달 전에 제가 들었던 얘기인데, 선거 운동 과정에서, 방이 없어서, 아니, 방이 없는 게 아니라 손님이 없어서 방이 텅텅 빈다라고 얘기를 하시던데 혹시 이게 민하고 관은 이런 어떤 시설들을, 사람을 유인할 수 있는 시설들을 갖춰주고 숙박이나 이런 것들은 민간 업체들과 연계를 지어서 민관이 함께 이렇게 살아갈 수 있는, 공생할 수 있는 이런 어떤 시스템, 이런 거 혹시 생각해 보셨나요?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