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김석환 의원 발언
위원 그 주위에 우리 관에서 운영하는 것도 있지만 꽃담원 송정섭 박사도 있고, 꽃정원 하는 분도 있고 또 답곡마을에 가면 한영석 발효연구소도 있고, 또 손중석 거기다 한옥도 짓고 있고 그래서 머물다 가려면 사실은 술을 한잔하면 하룻밤 이렇게 머물 수도 있거든요. 그런 것을 민간인들도 잘 엮어 가지고 관광을 할 때 좀 소개도 해 주고 그렇게 갈 수 있는 그런 거를 구슬을 잘 꿰어놔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요. 현재까지 보면 옛날에 쉽게 말하면 내장산에 와서 쓰레기는 버리고 관광은 하고 돈은 부안이나 격포, 고창에 가서 다 쓴다고 하잖아요.
그 대책을 잘 마련하면서 다른 것을 해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들어요. 나중에 돈 쓰고 우리가 다 마련해서 구경은 하고 밥은 딴 데 가서 먹으면 안 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