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도형 의원 발언
위원 적당하게 알려준다든가 예전에 칠보고등학교에서 뭘 찍었다네 이런 얘기도 있고 그렇잖아요. 그런 것처럼. 그러면 또 무슨 드라마 히트 치거나 영화 히트 치면 와보자, 헐어지기 전까지는.
그럴 수도 있는 거니까. 그다음에 계약업무가 상당히 힘든 업무일 거예요. 많은 분들이 큰 공사에서 지역 하도급 일정 비율을 지켜줬으면 좋겠다.
저는 이제 이미 그렇게 하고 있을 걸요라고 얘기를 함에도 불구하고 또 그분들은 피부에 못 느껴가지고 여전히 우리 시가 능동적이지 못하다라는 얘기도 하고 또 이제 특정한 사람들이 계약을 몽땅 한다는 얘기도 좀 들리고, 분석하자니 제가 방법이 없어요. 회사명으로 도급업체 쭉 리스트해 가지고 그건 할 수 있는데 요는 이제 특수관계에 있는 분들이 회사를 2개, 3개 쪼개가지고 하는 경우도 있는 것 같더라고. 그러면 겉으로 볼 때는 회사가 다른데 회사 이름은 달라서 공평하게 나눠져 있는 것 같은데 시중에 돌아다니는 얘기는 그런 것 하나 못 잡아내냐고, 우리가 그걸 어떻게 잡아?
그래서 시민들의 우려가, 뭐라고 그럴까? 그냥 기우가 될 수 있도록 말 그대로 공정하고 공평하고 이렇게 노력을 좀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