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기형서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답변은 그렇게 하셨지만 제가 억지 판단은 아니지만 명확하게 내린다면 그것은 핵심부서의 담당자들이 거기 들어가 있는 것은 저는 뭐라 하지 않습니다. 어떤 일이 있냐면 송도에 하는 행사에서는 각 동의 공무원들이 나와서 뭘 들고 있어요. 그래서 보통 행사장 가면 의원들 얼굴 잘 모르니까 의원들 얼굴인 줄 알고 물어봤더니 그 동에서 동원한 통장들 내지는 주민들의 명단이 얼굴과 같이 있으면서 참석 여부 체크하기 위해서 공무원이 나와서 공무원이 일일이 거기다 체크 표시하고 있는 그런 현상도 있고, 기타 등등 여러 가지 행사장에서 핵심부서가 아니라고 생각이 되는데도 불구하고 다수의 공무원들이 있는 건 부정하시면 안 됩니다.
그래서 그게 비록 총무과에서 안 했다고 하시더라도 그게 연수구에서 비일비재하게 일어나는 행태니까 그런 행사장에 사실, 지금 저는 이걸 처음 지적하는 게 아니고요. 8대 의회에서 처음 의원 되고 나서 크루즈터미널 행사장 갔다가 공무원들이 주차장에서 주차 관리 해주는 거 보고 그때 행감 때 지적을 해서 개선됐어요. 그다음부터는 그게 많이 자제됐건 경우가 있는데 이번에도 역시 지금 마찬가지로 계속 이뤄지고 있는 게 이게 2년 차까지 이어지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고 보여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반드시 시정이 되어야 한다는 의견을 드리겠습니다.
아울러서 행정서비스가 장애가 나서 전국적으로 난리가 났죠. 그래서 연수구에서는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서 휴일 근무 비상 체제를 가동했어요. 각 동마다 몇 명이 동원됐나요?
동원됐다기 보다는 근무를 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