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도형 의원 발언
위원 안정 안 되는 데가 어디 있겠냐고. 무슨 무슨 신용금고 이런 데는 안정 안 하고 그거 먹고 튀어버릴 수도 있지만 지금 대한민국에서 1금융권 역할을 하고 있는 데가 안정 안 되는 데가 어디 있겠어? 또 담보 다 잡혀져 있고 법적으로 또 문제가 될 수 있으면 금방 처리할 수 있기 때문에 안정성은 사실은 저는 큰 의미가 없다.
옛날처럼 현금을 만져서…… 그렇죠? 예전에 전표 끊어가지고 돈 내주고 그때 삥땅도 치고 애먼 데로 도장 잘못 찍어서 하고 동그라미 하나 더 쳐서 집행한다든가 이게 문제가 됐던 거지. 지금은 그럴 일은 없고, 금융기관이 해 줘야 될 것은 결국은 그 돈을 합리적으로 또는 경제적으로 잘 굴려줘서 어차피 집행 안 되고 있는 돈이니까 그걸로 우리 시한테 어떤 형태든 경제적 이득을 안겨주려고…… 그리고 또 본인들은 금융자산 돌려가지고 상당한 이익을 볼 거 아니겠습니까?
안 볼 것 같으면 뭐하러 또 오겠어? 직원 좀 유지하려고 그럴까? 결국은 돈 얘기다.
결국 그런 부분에서 표대로 선정하는 것만이 능사는 아닌데 설령 그렇게 해서 바꿀 수 없다 하더라도 0.001%면 1조니까…… 1조가 다 금고에 잠자고 있지는 않지만 몇천억, 기천억의 0.01%면 얼마겠습니까? 그런 어떤 금융 컨설팅을 잘 우리가 받아서 또 그분들하고 대응해서 하는 것들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