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이용식 의원 발언
위원 얼마나 이렇게 자원봉사 업무를 무시했으면 이렇게. 지금 우리가 각종 복지시설 특히 발달장애인복지관이라든가 복지시설은 계속 늘어나고 있는데 언제까지 복지시설에 전부 정규직이나 공무직들을 언제까지 계속 투입할 수 없습니다, 이거. 그 부분에 필요한 부분을 자원봉사자를 해가지고 탄력적으로 운영을 하든지 해가지고 그런 수요를 어느 정도 감당을 해나가야 예산이 충당이 되지.
늘 돈 없다, 돈 없다 하면서 전부 말이지. 수요는 늘어나는데 자원봉사 공급이 이루어지지 않는 것 같으면 전부 돈으로 때워야 하는데, 돈은 없다면서 어떻게 운영하려고 그래요, 앞으로? 그 수요와 공급은 맞춰져 가야하고 자원복지와 사회복지, 특히 복지시설과 자원봉사자의 수요는 같이 동반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맞춰나가야 하는데 하나는 알고 하나는 모르고 있어요,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