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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도형 의원 발언

315회 제2자치행정위원회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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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확정되고 나서 나중에 바꾸려면 그런 거예요. 제가 뭐 특별히 능력이 뛰어난 건 아니지만 이러저러한 곳에 문화유산 야행을 좀 다녀본 사람으로서 드릴 수 있는 코멘트가 있다고. 처음부터 뭔가 좀 여러 전문가들이나 다양한 시민들의 의견을 받아서, 아까 제가 모두에 말씀드렸잖아.

태인 쪽에서 벌어지다 보니까 시내 관광하고는 아무 관련이 없을 수도 있게 돼버렸다. 그걸 어떻게 연결할 수 있는 방법도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해 보고 태인에 없는 것을 어떻게든 만들어서라도 해 보고, 3일짜리지만.

우리가 처음 해 보는 거니까 그런 아이디어를 주고 싶어서. 용역사들이 해 가지고 온 거 보고 나면 틀을 또…… 물론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을는지 모르겠어요. 여하튼 그 확정해 가지고 부서가 듣고 “아, 이거 좋다.

이렇게 합시다.” 이런 다음에 위원들한테 설명해 가지고 나중에 또 이러네 저러네 얘기 나오는 것보다는 초기 설계 과정에서 얘기가 좀 됐으면 좋겠다는 거예요.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