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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황진선 의원 발언

240회 제1기획문화위원회202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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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초전 실내체육관으로 가면 10분의 1 정도 밖에 못 들어갈 것 아닙니까? 원래 구경하시던 분들 10분의 1도 채 못 들어가실 거지요? 그러니까 최대한 많은, 그래도 진주시민들은 가요무대하면 거의 시민이 다 즐길 수 있다는 생각을 하는데 되도록, 그래도 전통을 이어놓은 야외로 될 수 있도록 신경 써 주셨으면 하고요.

그리고 아까 우리위원님들 공모사업에 대해서 많이들 하시던데 공모사업이 활성화되어야 예술인들의 예술활동을 좀 더 풍부하게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그리고 이번에 진주시에서 진주문화재 야행에 참여를 같이 위원님들도 다 하셨는데 참 보기가 좋았습니다. 그날 제가 느낀 걸로는 이렇게 하면 우리가 큰 축제도 축제지만 이런 공모사업이나 안 그러면 진주시 자체적으로라도 진주성이라는 대단한 우리의 자산이기도 하고 역사도 있지만 거기를 한 달에 한 번이라도 그만큼 규모는 아니라도 그런 축제가 형성이 되면 타지에서나 관광객들이 볼 때 진주에 가면 뭔가 볼거리가 있다, 또 그날 올빼미라든지 시장하고 연계하니까 더 관광객들도 “아, 진주에 가면 먹거리도 되고 볼거리도 되고” 이렇게 되겠다는 생각에 이걸 좀 더 활성화하는 방법을 시에서 의회랑 같이 연구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그날 많이 했습니다.

매주는 사실 하기가 힘들 거고 한 달에 한 번이라도 좋은 계획을 잘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