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박정수 의원 발언
카마존이 되고 그런 것까지는 저도 어느 정도 관심도가 높아서 계속 체크를 하고 있고, 지금 이 안에서도 쇼링업체들 간에 불법이 자행되고 있는 것은, 정말 엄청난 불법이 많잖아요. 아까 말씀하신 이 안에 예를 들어서 컨테이너에서 혹시 거기에외국인 노동자들이 잠을 자고 있다가 불이나거나 그러면 그런 요인도 그렇고 범죄, 환경적인 요인도 굉장히 많이, 이 부지를 빨리 원상회복을 시켜야되는데 그런 부분이 있거든요. 지금 경제자유구역청이 추가지정을, 용역을 주고 이렇게 말도 안 되는 행정을 하고 있는 거예요.
연결이 자꾸 이런 식으로 꼬여가고 있기 때문에 부영 그 단지에서부터 그 라인이 개발이 안 될 수밖에 없잖아요. 그 업체가 나가야지 될까, 말까인데. 28년까지 하고 석탄부두 이전이 동해로 해서 민간투자사업이 무산되고 이랬을 때 이게 다음에 연계가 안 되고 핵심사업으로 우리 연수구에서 적극적인 행정을 안 하면 앞으로 추진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