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상섭 의원 발언
위원 그래요, 됐습니다, 거기까지만. 그와 관련해서 여기 보니까 마지막에 금후 계획에 도농 교류 확대를 한다고 이렇게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상당히 이 정책이 저 스스로는 구미가 당기는 정책이어서 제가 말씀을 드리면 우리 정읍시에서 아마 자매결연을 맺은, 서울이나 경기도 쪽에 자매결연을 맺은 도시가 있을 거예요.
근데 고창은 제가 8대 의원 때 예를 들어서 뭐 김장 배추를 많이 재배를 한다고 그러면 어느 구, 어느 동에 가서 그쪽과 협업을 해가지고 그걸 다 소비를 이렇게 시켜 준다라고 하는데 정읍은 그런 게 없다, 이런 어떻게 보면 생산자들의 일부 이렇게 불만들을 제가 들은 바가 있거든요. 잠깐만요, 그래서 이분들이 진짜 생산을 잘해서 그만큼의 공급 물량이 된다면 우선 시범적으로라도 우리 자매결연을 맺은 어떤 도시와 연결을 해서 이분들이 생산을 하면 소비처를 거기에 연결해 주는 이런 것도 굉장히 좋을 것 같고, 나아가서 이제 우리 정읍시가 인구가 10만 남짓 턱걸이에 있는데 이제 문제는 고령화가 되다 보니까 생산 가능 인구가 줄어서 자꾸 소비가 위축되고 있잖아요. 그래서 지역 경제가 안 좋아지는 건데 이분들이 잘 생산을 해서 그런 분들과 즉, 자매결연을 맺은 어떤 도시 외에도 이런 어떤 요구가 있다면, 대도시에서 이런 요구 사항이 있다면 시에서 이렇게 연결만 해 주면 정말 우리 정읍시가 뭐 관계 인구를 늘린다, 생활 인구를 늘린다, 뭐 말로는 많이 이렇게 하거든요.
그런데 그것이 실행화 되는 것은 많지 않을 것 같아요. 이제 관광 분야에서는 많이 노력들 하시는데 농업 분야에서도 그런 측면에서 본다면, 거시적인 측면에서 본다면 필요하지 않을까. 그래서 한번 시험적으로, 아까 구호는 거창한데 아까 실현 가능성이 좀 낮게 회의적으로 약간 보시는 그런 경향이 있어서 한번 적극적으로 한번 해 보면 좋겠다.
근데 이제 또 한 가지는 유통업체들이 좀 싫어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