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기형서 의원 발언
위원 그게 이제 장소가 급히 변경되고 하는 과정에서의 나타난 문제점들이었다고 보이고요. 그다음에 준비기간도 다소 앞에 송도해변축제하고 겹쳐가지고 축제 준비기간이 부족했다는 지적도 있었던 것 같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도 내년도 사업을 할 때는 그런 게 없었으면 좋겠고 또 하나 이제 제가 개별적으로 몇 번 업무보고 때도 말씀드리고 그 현장에서도 말씀드렸는데 금년도에 한 축제가 제2023년 제11회 연수 능허대문화축제거든요, 타이틀이.
근데 이게 계속 말씀드리지만 능허대축제라는 타이틀로 가지고 이 축제를 열기에는 송도달빛축제공원이나 여타 여건들이 맞지 않다. 그리고 연수구가 갖고 있는 여건이 능허대라는 전 역사가 있기 때문에 그걸 활용을 하면 축제 자체가 능허대에서 묶일 것이 아니고 연수구의 대표축제 중에 하나로 능허대가 꼭 한꼭지로 들어가고 과거, 미래, 현재를 다 얘기할 수 있는 축제로 발전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드렸거든요. 그러다 보면 거기에 녹아들어야 할 것들이 상당히 많은 아이템이 있다고 보여요.
이번에도 이제 하나 추천 이렇게 협의하고 있는 저기도 아이템도 있긴 한데 또 하나 축제 아이템 중에서 우리 주민들이 전부 참여한다고 생각해서 각 동마다 한팀씩 나와가지고 15개 동들이 장기자랑해가지고 평가하는 부분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