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두호 의원 발언
위원 한번 가보시면 알텐데 플라워돔 안에 들어가면 사막관처럼 되어있는 오스트리아 가든이라는게 있습니다. 다육정원도 있고, 플라워돔이라고 돔이 있고 폭포는 클라우드 프레스트 돔이라고 돔이 2개가 있는데 거기가면 이런 내용이 전부 다 구현이 되어 있습니다. 안에 내부에 내부에 가서 잘 보고 오셔서 습지생태관이나 사막관이나 이런 부분 고도화하는 부분에 대해서 벤치마킹할 부분이 꼭 있을 겁니다.
거기가 현재 세계 최고 인공식물원 아닙니까, 그쪽이. 외부에도 태양관이라고 해서 사막관을 구현해놓은 것도 있고요. 그런 부분도 한번 잘 준비해서 가서 어떻게 우리가 사막관이나 습지생태관을 어떻게 구현할 건지를 잘 한번 보셔야 됩니다.
킹피셔 습지라해서 거기 가면 습지 탐방로도 거기 있습니다. 그런 부분까지 전부 다 해서 우리가 보통 밖에서 볼 때 외유성으로 간다고 생각하지만 거기는 공무국외 출장이지 않습니까? 목적에 맞게끔 가려면 사전에 준비를 철저히 해서 뭘 볼 건지, 저희들하고 의논을 해서 어딜가서 어떻게 가서 기존 시설을 어떻게 고도화하고 그다음에 새로 만들어지는 관광자원을 어떻게 전체 관광객의 수준의 눈높이에 맞게끔 구현할 것인지를 한번 현장에서 함께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