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효진 의원 발언
위원 장소 변경을 양산장으로 하게 되면요, 인원 100명, 200명만 와도 꽉차버립니다. 그 애들 지금 종합운동장에서 왜 했냐하면 온 애들 엄청나요. 그리고 한 바퀴 우리가 태극기 들고 걸어야 되잖아요, 일단은 넘어갔다 하니까 더 이상 여기서 너무 길어지니까 질의를 마치고 싶은데.
다만 너무 아쉬운 점이 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충분하게 집행부에서 검토되고 12년간 해온 단체에도 마음 안 상하게 해가지고 마음을 맞춰서 하면 되는데 지금 봉합이 안 되어 있다고 하니까. 예산은 예산대로 우리 시비가 6,000만 원이나 늘어나고.
충분하게 4,000만 원을 받아서 할 수 있는데도 그래서 그러면 삽량문화축전에서 할 때 항일 거기는 어차피 후원받은 것도 없습니다. 100% 2,000만 원 다 준 것으로 자기들은 항일기념사업회에서 행사 진행한 것밖에 없어요. 그러나 라이온스를 가지고 들어오게 된다하면 이 행사가 같이 연관이 되어진다고 하면 4,000만 원을 받아올 수 있어요, 지부에서.
그것도 4,000만 원 받아오는 것도 예산절감이에요. 이렇게 일방적으로 할 것도 아니고. 그리고 라이온스가 들어오면서 민간주도형으로 될 수 있으니까 그것도 의미가 큰 것입니다.
이것도 시에서 주도하는 것 아닙니다. 삽량문화축전은 민간행사보조로 가기 때문에 시에서 하는 것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