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효진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오늘 아까 전에 제가 예산서를 보면서 느끼는 것이 예산의 세출과 세입을 잡을 때 너무 즉흥적으로 잡는다, 왜냐하면 통계 없이 그냥 잡는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오늘 이 질의를 통해서도 앞서 월남전이나 6·25참전용사수당도 2019년도 당초예산 그대로 전년도거 그대로 했다, 그것은 잘못된 통계 자료입니다. 이미 돌아가신 분은 빼고 잡는 것이, 신청하는 것이 맞는데, 그것도 아니고.
이것도 똑같아요. 국장님, 과장님 답변이 답답합니다. 일제강점기 피해자 지원사업을 한다면 사할린 동포도 일제의 피해고, 그러면 행정과에 알아가지고 양산시에 거주하는 일제강점기 때 피해 받은 사람이 있는지를 거기까지 확인을 해야 합니다.
확인을 해서 같이 그러면 사할린동포만 일제강점기 피해자 지원을 해서 행사를 치러주고 일반 행정과에 있는 일제피해자가 있는데 그 사람들은 안 해주고. 도대체 국장님하고 과장님, 그게 답변이라고 합니까? 명칭 바꿔서 한다는 것이.
오히려 김혜림 위원님이 지적했듯이 이거를 더 발굴해서 더 키워서 행사를 해줘야 될 그런 생각은 안하고 어째서 특정해서 한 사할린 동포에만 해준다는 말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