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서정인 의원 발언
위원 현실을 우리가 이해는 못하는 바는 아닌데, 이렇게 6억의 예산으로서 사업을 하겠다 이렇게 해놔 놓고 일부는 30% 정도의 땅을 사놓고 나머지를 못사넣어서 불용처리를 했다 이렇게 되는데, 그러면 이 사업을 잡을 때 이미 대략적인 집주인, 집주인이 어느 정도 예산을 합니까라고 이렇게 얘기를 해가지고, 그러면 어느 정도 우리가 감정가를 통해서 맞춰 낼 수 있으면 맞춰 내는 것이 좋고 감정 나오는, 가감정 액수하고 실제로 자기가 받고자 하는 그 돈이 차이가 많이 난다면 이 사업은 시행을 안 해야 되는 거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렇게 6억 사업을 잡아놔 놓고 조금 사들이다가 이게 안 되니까 이걸 포기한다, 이게 어쩔 수 없이 한 개 정도는 우리가 이해할 수 있으나 이게 많아서는 안 된다 이렇게 생각되는데요.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