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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이종희 의원 발언

165회 제5기획행정위원회20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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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빛이라는 게 결국은 밝다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어요. 밝다, 그것밖에 없었지 이게 저게 있으면서 어떻게 끌려간다는 느낌을 전혀 받지는 못하고. 밝아졌구나, 그게 빛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여러 가지 볼 때.

정말 빛에 의해서 뭔가 만들어진다, 형상화되어야 되는데, 그냥 나무에 세워놓고 구조물 불만 밝혀서 그것 밖에 사실은 되지 않았었거든요. 의자 가져다놓고 빛이라고 하면 당연하게 빛이지. 그런 것을 봤을 때 이끌려갈 수 있다는 게 전혀 없었다는 거죠.

그것을 봤을 때 우리가 정말 빛축제라 할 수 있는 어떤 그 정도의 역할이 냈느냐, 그런 게 단지 좋았다는 것은 선이 하나도 안보이게 잘 묻었다는 것. 그것은 참 좋았습니다. 땅속에 묻었다는 것 하나만은 잘했구나, 깨끗하다 생각했는데 다른 거는 전혀 느끼지 못했으니까 그렇게 아시길 바라면서.

출처 경남 양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