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곽종포 의원 발언
위원 TV에도 나오는 것을 봤는데 그래서 저는 공동주택이니까 물론 미니태양광이지만 일반태양광설비는 옥외나 옥상이라든지 사람하고 먼데 인버터가 있습니다. 사실 미니태양광은 1킬로 이하겠지만 저장장치가 들어가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도 전자파가 인체에 많이 전자레인지나 다른 전자제품보다는 약하다고 하지만 그런 제품은 사용할 때만 사용하고 사용 안 하거든요. 이것은 상시로 사용하기 때문에 공동주택에는 특히 어린아이도 많이 살고 그런 공간이라서 이것은 또 실외는 안 되고 실내 베란다 쪽에 놔야 될 그런 상황이 될 것입니다.
여러 가지 저는 사실 언론을 봐서나 개인적으로라도 외부에 이런 것 설치하는 것은 당연히 재생에너지를 위해서 한데 이런 부분은 매칭사업이 되었지만 시에서는 한 번 더 검토를 해봐야 되지 않나 개인적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