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효진 의원 발언
위원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본위원이 저번에 이야기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통도사에 제1회 빛축제를 하는데 통도사 경내만 하다 보니까 모든 관광객들이 와서 10일 동안 3만 명이라는 엄청난 관광객들이 왔는데 통도사 경내 안에 빛축제는 대박이 났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통도사 경내만 가면 뭐 합니까? 그 밑에 있는 문화의 거리에 같이 빛축제를 연결해 놨더라면 그분들이 기존상가를 걸어서 로드를 걸으면서 특산품도 살 것이고, 식사도 하고 갈 것이고, 경제적인 기대효과가 나와야 되는데 이번에는 그게 안 되다 보니까 결국 통도사 경내만 3만 명만 방문하고 간 이 사항이었습니다. 그래서 본위원이 건의해서 이 부분도 같이 좀 하라고 했는데 이번 예산이 올라온 것은 긍정적으로 평가하는데요.
중요한 것은 박미해 위원님 지금 말씀처럼 문화관광과에 통도사 개산대제 기간에 빛축제가 당초예산에는 안 올라왔어요. 뒤에 문화관광과에 확인하니까 추경예산에 잡을 것이라 해서 이 부분도 연계가 되겠구나 했는데 답변 중에 이 말씀을 했거든요. “통도사 빛축제 기간을 제외하고 3개월” 이야기했는데 그러면 안 됩니다.
아까 이야기했듯이 시기를 잘 잡아야 돼요. 본위원 취지가 통도사 빛축제 할 때 연계해서 상권활성화를 시키자는 뜻인데 10일 만에 3만 명 오는 것은 통도사 쪽에 1년 내내 아무리 많이 해도 관광객 그만큼 안 옵니다. 그래서 이 사업의 포인트는 물론 여름철에도 괜찮아요.
여름철이나 지역단위 축제 행사에도 있으면 3개월 기간을 잡았다고 하니까 한번 설치해놓고 3개월 같으면 짧은 기간이 아닙니다. 통도사는 3~4억 들여서 10일하고 철거하는데 여기는 3개월 하니까 상당한 기간이네요. 그런데 당부의 말씀은 꼭 개산대제하는 기간 통도사 빛축제하는 기간은 꼭 포함되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