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김영임 의원 발언
위원 예전에는 노인장애인과에서 지속적으로 관리를 했었지만 지금 시설관리공단 쪽으로 시설 그게 넘어갔잖아요. 이게 지금 가서 보면 시설관리공단에서 하시는 일이 없기 때문에 제가 공기업이다 보니까 조금더 배려를 해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해서 지금 이사장님한테 말씀드리는 거고요. 이사진도 이것을 조금 아셔야, 지금 제가 지금 몇 번 가보셨냐고 하는 것은 지금 행사 때만 가는 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분들이 원하는 게 무엇인지 애로사항을 청취하라고 가는 것인지, 행사 때 인사하러 가는 건 그건 아무 소용이 없어요, 이사장님. 제가 지금 몇 개월이 안돼서 이 사업 자체를 인지를 못하셔 가지고 그런데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이건 직원들이 잘못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본부장님, 두 분이시니까 지금 처음에 오셨을 때 이 사업의 책자를 다 들으셨나요? 들으셨으면 이 사업이 어느 정도 이해는 하고 계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죠? 제 말씀 틀렸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