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박정수 의원 발언

259회 제기획복지위원회2023-11-30

박정수 의원 프로필 보기 →

그런 것 같아요. 경찰 단속 그런 부분도 있고, 실내에 cctv가 없어서 해명할 수 없는 그런 일정 부분에 그런 부분이 있고. 지금도 계속 한두 군데 이런 데 적발됐다고 민원이 들어오는데, 어떻게 도와드릴 길은 없어요.

청소년한테 술 파는 것 자체가 잘못되긴 했는데 이걸 악용해서 음식값을 안 내거나 이렇게 악용하니까 어려운 환경에서도 더 우리 소상공인들이 힘들어 하는 것 같아가지고 이런 대책을, 근본적인 걸 어떻게, 경찰이라든가. 물론 지역의 국회의원들한테도 얘기는 전달을 했는데 그게 바로는 안 되니까 앞으로 신경을 많이 써주십시오. 그리고 지금 축제가 오십시영하고 오송도송 이렇게 해서, 오십시영은 잘 되고, 우리 상인들도 굉장히 좋아하신다고 평이 나와서 좋은데, 오송도송 같은 경우는 올해 축제가 무산이 돼가지고 안타까움이 크거든요.

우리가 항상 상점가 등록이라든가, 사실 여기에는 우리 경제지원과하고 위생정책과에서 이런 축제 두 가지, 약간 부류는 틀린 축제지만, 미리 이런 건 사전에 검토가 충분히 될 수도 있었던 사항인데, 그런 부분에 우리 예산낭비라든가 이런 부분도 있거든요. 제가 안타까운 게 오송도송 이런 예산 같은 경우 우리 축제 경제지원과 같은 경우 하면 2개 상점가에서 하고도 남는 비용이거든요. 안타까움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항상 말씀을 드리는 게 이게 축제 이런 부분은 일원화를 시켰으면 좋은데, 이게 또 위생정책과에서 하는 축제하고 경제지원과에서 하고 축제하고 개념이 틀린 부분이 있어서 각 과마다 특성이 있는 거니까. 앞으로 이 부분에 이런 일이 없도록. 한번 축제가 이어지지 못하면 그다음 축제가 이어지기 굉장히 어렵거든요.

그리고 거기에 오송도송 같은 경우에는 주변에 제가 알기로도 환경개선사업으로 해서 뭐 도로페인팅부터 우리 연수구에서 비용들어간 게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그럼 거기에서 완결을 시켜주는 게, 우리 소상공인들을 위해서도 그렇고 잘 진행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당부 드리겠습니다.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