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정보현 의원 발언
위원 사실 이게 문제가 되는 게 마냥 밖에서 영업하신다고 해서 문제가 되는 게 아니라, 어찌보면 식품위생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분들이에요. 그래서 사 먹는 시민들도 맛있게 사먹긴 하겠지만 먹고 나면 배탈이 날 수도 있고, 혹시 모를 그런 무서움에 한편으로는 있는 거죠. 이런 분들에 대해서 점검을 정기적으로 시행할 필요가 있는 것 같고.
다음에 탕후루나 마라탕 가게, 요즘 최근 유행하는 업체들 음식유행이 새롭게 생겨나잖아요. 그래서 이럴 때마다 문제가 되는 것 같은데, 최근에 어떤 한 기사를 보니까 탕후루 제작공장업체에 대해서 식약처에서 점검이 나갔나봐요. 이 결과에 따르면 첫 번째 표시기준위반, 제조일자를 미표시한 거죠.
두 번째는 3개월 주기로 이물이 혼입됐는지 자가적으로 품질검사를 해야 되는데 이걸 한 번도 시행하지 않았던 거예요. 그래서 식품관리법위반으로 적발됐다고 하더라고요. 사실 우리 관내에 있는 이런 가게들도 별반 다르지 않을 것 같아 보이는데, 이런 거에 관련돼서 우리 부서에서는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