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최신용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말씀드릴게요. 대략 1,500건이 되어야만이 이 앱을 쓰는데 있어서 손익분기점에 도달한다 그럽니다. 최지원 위원님 발언 중에 기사 내용에 경남일보에도 아마 있지 싶은데 그 내용 건수가.
그래서 시에서도 자금을 투입하고 있지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실제적으로 위원장님도 말씀했다시피 실패작이다 이런 말씀 전제로 하고, 실패작이면 대안이 나와야 되지 않느냐 그래서 그 대안을 제가 제시하려고 하는데 조금 전에 대구하고 몇 군데 말씀하시는데, 비교 한번 해 보세요. 우리 위원장님 말씀에 첨가를 하면 광주에도 잘 된 위메프인가 민간업체가 있어요. 위메프 플랫폼을 구축해서 광주형 배달앱 위메프오인가, 이렇게 되어 있어요.
이걸 널리 보급하고 이용하고 있는 예가 있는데 관에서 직접 시장에 개입하기보다는 민간에 잘 하는 분야를 활용하면 더 효율적이다, 위원장님 말씀하신 준공공앱 이것하고 같은 내용일 겁니다. 맞는지 모르겠는데 제가 판단할 때는 준공공앱이 되지 않느냐 싶습니다. 집행부에서 지금이라도 이 사업을 원점에서 재검토해 가지고 새롭게 사업을 재편할 의향이 없는지 묻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