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정보현 의원 발언
위원 어려운 거 저도 알고 있습니다. 느끼고 있고요. 기본적으로 소아과가 많이 우후죽순 폐업하고 없어지는 추세기 때문에 물론 어려움을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필요성이 느껴지기 때문에 우리는 노력해야 한다는 걸 저희는 언급하는 것 뿐이고요. 사실 아이 키우기 좋은 연수구라고 슬로건 걸고 광고하는데 실제로 부모가 아이가 느끼는 그런 만족도는 크지 않거든요, 우리 연수구가. 특히 요즘은 맞벌이 세대가 많고, 아이가 아플 때 부모가 직접 케어 해주면 좋겠지만 어려운 상황이 많잖아요.
그래서 이럴 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의료서비스가 저는 절실하다고 보이는데 이게 우리 연수구는 상당히 부족하다고 보입니다. 그래서 우리 부서가 출산율 담당하는 부서는 아니지만 전반적으로 연수구에 출산율이 계속 낮아지고 있어요. 그래서 이런 것도 높이는 정책도 사실은 아이를 낳을 때만 잠깐 지원하는 게 아니라 아이가, 그러니까 자라고 있는 아이들을 건강하고 안전하게 키울 수 환경을 만들어 주면 근본적으로 이 문제는 해결될 거라고 봅니다.
그 가운데 우리 이런 소아과 병원 사태도 한 가지의 문제점이라고 보이고요. 그래서 우리 부서에서 적극적으로 노력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