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임기향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정책지원관 제도가 도입되고 또 조직이 조금 방대해집니다. 지금 하반기에 여섯 분을 더 채용되어야 되고. 그래서 체계적인 인력관리가 필요해 보입니다. 2022년 조직진단서에 사무국에서 행정과로 보낸 게 있을 건데, 지금 의정팀이 업무가 과다하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팀을 분리하고 또 새로운 팀을 신설해야 될 필요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갈수록 의회가 책임성이 강화되니까 대외 협력하는 부분이라든지 내부행정, 그리고 의원들 관리, 그리고 이번에 윤리특별위원회가 생겨 갖고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써 신뢰성을 제고하고 열린의회 소통을 강화하려고 하면 분명히 팀도 분리되어야 되고 직제가 새로 편성되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우리의회에서 행정과로 요청한 조직진단서를 참고하시고 그걸 꼭 반영될 수 있도록 긍정적으로 검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