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황진선 의원 발언
저는 참여자로서 우리진주가 멋있다. 이쁘다. 이 공모사업 잘 선정되어 가지고 이런 행사를 개최해 가지고 밤을 알리는 그런 계기가 안 되었나 제 개인적으로 하는데, 그런 행사가 진주에서 매주는 안 되겠지만 그 좋은 촉석루에서 한 달에 한 번이라도 그렇게 함으로써 외부 관광객들이 오셨을 때 “진주 가니까 볼거리가 밤에 그렇게 있더라”가, 한 달에 한번이지만 그게 오면 만나지게 되면 그게 언제인지 널리 그런 축제, 그걸 축제라기보다 늘 진주성에서 하고 있는 진주를 알리는, 그런 행사가 늘 있다는 게 알려져 가지고 그렇게 됨으로써 관광객들이 더 찾아오지 않을까.
그다음 올뺌하고 연계되어, 올뺌은 매주 하잖아요. 그럼 진주성은 한 달에 한 번이라도, 그만큼의 행사규모는 아니 될지 몰라도 우리가 등을 들고 같이 참여하는 행사가 되더라고요, 그날. 그런 상품을 만들어서 등이라도 상인회에 발전도 도움도 될 것 같고 그런 쪽으로도 추진을 해서 관광 활성화에, 계속 머무는 관광 야간관광이 되게끔 하자 하는데 그런 메리트가 있어야 되지 않을까, 좀 더 그쪽으로 연구해서 진주 촉석루와 연계된 관광지가 더 빛날 수 있도록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