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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황진선 의원 발언

241회 제2기획문화위원회202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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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도 차를 가지고 있을 때는 분명히 필요에 의해서 가지고 있는데 직원들만 그 불편을 감수해야 된다고 생각지는 않습니다. 어떤 시기든 대책을 세워야 되지, 직원들한테 불편함을 전가해서는 안 되고 직원들도 필요에 의해서 써야 되고. 그리고 지금 아침에 저희들 의회기간이라 9시쯤 오면 이미 만차입니다, 지하1층은.

그 이후 10시경 되면 민원인들이, 아마 9시에서 10시 사이에 민원인들이 들어오실 건데 이미 만차가 되어 전혀 사용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대책을 안 세우고 있으면 안 되고. 그리고 밤에 인근상가에서, 밤에 유료화를 안 하잖아요, 9시 이후는.

그러다 보면 차가 잔존해 가지고, 우리직원들이 사용하면 괜찮지만 외부사람들이 그 시간대를 교묘하게 활용해서 주차공간을 일반 민원인이나 직원들이 사용할 수 없게 밤으로 이동하는 차량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그 부분도 한 번쯤 챙길 수 있는 방법, 밤에는 낮에는 요금을 정산하는 직원들이 계시지만 밤에는 직원이 안 계시기 때문에 개방해 버리잖아요. 거기를 차단기를 설치하는 방법도 강구해 보시면 어떨까, 그럼 잔존하는 차들을, 장기주차되는 차들을 좀 더 빼내면 그분들이 장기주차를 하지는 않으실 것 아닙니까?

당장 대책이 없으면 그런 공간이라도 확보할 수 있는 방법도 강구해보시고 그리고 장기적으로 할 거다보다 지금 당장 너무 불편합니다. 빠른 대책을 세워 주시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