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기형서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지금 이게 사전에라도 점검을 하시고 와가지고 수시정비비로다 한다든지 도로정비비로 하겠다는 저기가 답변이 있으셨든지 그것조차도 임기응변이라고 느껴지는데 전혀 이런 거에 대한 대비가 없이 예산 저기를 참여하신 것 같아요. 이런 부분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2023년도로 넘어오면서 제일 크게 문제 지적됐던 것이 이렇게 주민참여사업에 선정된 것이 그중에 방침상 70%만 하겠다라는 기준으로 해서 사업을 골랐다는 것도 지적드려서 개선하겠다라고 얘기한 부분이 있는데 지금도 지금 오늘 첫날이지만 이 주민참여예산에 대해서 전혀 집행부에서는 이렇게 피부로 느끼고 있지를 않는 것 같아요. 그럼 이런 저기를 행위 자체를 할 필요가 없죠, 이런 부분은.
그래도 여기에서 접수를 해서 심의를 해서 선정을 한 건데 해서 예산까지 이렇게 편성하겠다라는 것은 그건 집행부에서 충분히 자기 과에 그 해당되는 사업에 대해서는 적확성을 가지고 추진해 주셔야 됩니다, 이 부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