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효진 의원 발언

166회 제1공유재산관리계획심사특별위원회2020-03-04

김효진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제가 2013년부터 동료 위원님들 같이 계실 때부터 했습니다. 제일 문제는 LH입니다. LH가 임정섭 위원님 계시다 나갔는데 처음에는 단독주택지였습니다.

집 1~2층만 짓게 되어 있었어요. 그런데 IMF가 오는 바람에 범어택지뿐만 아닙니다. 중앙동, 범어, 석산까지 단독주택지에 1층에 상가를 넣게 함으로써 이렇게 되었는데 그 당시에도 우리 시에서는 공영주차장을 확보해 달라고 LH에 요구를 여러 차례 건의했는데도 불구하고 LH에서 일방적으로 이렇게 신도시를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본위원이 이 부분에 대해서 여러 차례 양주동 정석자 위원이 금방 말씀하셨지만 서1동 이야기했지만 그 부분부터 시작해서 여러 차례 주차장을 확보하려고 해도 할 데가 없습니다. 그래서 양산시청에 담당공무원분들한테 이야기를 해도 공원과에 무조건 안 된다는 답변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본위원이 2015년도에 대구에 갔는데 공원에 지하주차장이 있었어요, 또한, 서울에 여러 군데 어린이공원 밑에 지하주차장이 있었어요.

그래서 사실 제가 대안을 발의했습니다. 이것 시정질문도 했고요, 5분발언도 했습니다. 그래서 뒤에 보니까 공원구역 안에 지구단위계획 중복지정이 가능하게 되어 있는데 몇 년간 공원과에서는 그 이야기를 안 해주는 바람에 뒤늦게 제가 발견해서 시 집행부에 건의해서 이 부분에 지구단위계획을 해서 중복지정 하자 해서 2018년 1월에 되었는데 사실 준비는 2017년 초부터 했습니다.

이것은 비록 황산공원 마을만 문제가 아닙니다. 제가 하면서 제일 먼저 양주동 서1동 20년 이상된 마을에도 거기는 완전 한쪽으로 치우쳐 있어요. 공원이 들어가는 입구에 바로 있어요.

그런데도 왜냐하면 다행스러운 것은 주차장을 하려면 1,000평 이상 땅이 되어야 하는데 그때 당시에 어린이공원은 500평이면 됩니다. 양산시청에 공무원이 참 잘했어요. 각 지역별로 택지 만들 때 공원을 3개 만들 것을 합쳐가지고 1,500평으로 만들어 놓은 거예요. 2개 합쳐가 1,000평으로 만들어놓고, 그래서 지하주차장을 하더라도 비용이 그렇게 많이 드는 게 아닙니다.

양주동에도 제가 검토를 했는데 지하수위 이야기 나오는데 지하 1층 파는 데는 전혀 문제가 안 됩니다. 양산시에는.

출처 경남 양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