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임기향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이게 어제 오늘 일이 아니고, 저는 우리부서에서 노력을 하고 있겠지만 날이 갈수록 우리 삶이 객관적으로는 더 풍요로워졌고 편리해졌는데 그 내면에는 복잡하고 다양한 사회구조 때문에 더욱 힘들어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많은 보건소 직원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자살률의 축소기대는 그렇게 낙관적이지 않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부서에서 이렇다고 해서 더 나아지지 않으니까 포기하지 마시고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다른 부서와 협업을 해서, 예를 들어 자살사고가 다리에서 많이 난다, 교량에서 많이 난다 그러면 교량 등에 대해서 우리시가 관리하는 시설물에 대해서도 담당부서와 협업을 해서 안전시설물을 설치한다든가, 아니라도 현실적으로 계속 지속적일 수 있는 다양한 시책, 사업들이 나와서 꾸준히 개발해서 자살률을 낮출 수 있도록, 쉬운 일은 아니겠지만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