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이규섭 의원 발언
위원 안녕하십니까? 이규섭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오경훈 위원님 많은 이야기들을 같이 나누는데 아까 얘기했던 바닥분수 관련해서 진주시청 앞에서 어린이들이 분수대 활용을 하면서 노는 걸 보니까 정말 저희들도 기분이 좋고 이게 활용도가 대개 높다라는 이런 판단을 했거든요.
그 이야기를 하는 과정에서 아까 이야기했던 것처럼 이걸 두 달 정도만 활용하고 이렇게 이용을 안 하기에는 너무 아깝지 않느냐, 그래서 새로운 활용 방법이 없겠느냐 이런 논의도 좀 했습니다. 그래서 아까 얘기했던 그 중에 하나가 겨울 같은 경우에는 살얼음이 얼면 깊이 빠지는 게 아니니까 썰매장으로도 이용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안 좋겠느냐, 그리고 다른 물놀이 기구들이 많이 설치가 되어 있는데 그 역시 뭐냐 하면 투자비용에 비해 활용도가 좀 낮다, 그러니까 가성비가 좀 떨어진다. 그래서 금액을 좀 낮추면서 활용도를 높이는 게 어떻겠느냐, 그런 대안으로 아까 이야기를 했거든요.
참고로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