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효진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본위원이. 지금 솔직히 이야기할까요? 건설하천과에서는 이 업무가 머리 아프니까 시설관리공단에 그냥 넘겨줘서 너희가 알아서 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뭐라 했냐면 그런 소리 하지 마라, 너희가 직접 어떻게 운영하는 것까지 이야기를 해서 건설하천과하고 시설관리공단하고 서로 의논을 해서 그러면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 안을 가져오라 한 것이 어저께 왔다 이 말입니다. 거기에 시간대가 그렇게 되어 있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기가 안 차가지고, 또 물어볼게요.
이것은 입장에 대한, 그러면 돈이 마이너스입니다. 여름에는 전부 다 아침에 와서 치고 가버리고 나면 돈 못 받으면 7시부터 해버리면 운영에 적자상태가 엄청나게 심할 것이다, 그래서 협회안도 아침에 6시부터 해주고 겨울에는 7시부터 해달라는 게 협회안인데 그 협회회원들이 지금까지 4~5년간 쳐 왔던 그 방식을 이야기해줘도 받아들이지지 않아요. 어떤 문제가 있는지 두 번째 이야기합니다.
지금 하루에 평균 800에서 1,200명이 칩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가산구장이 18홀, 황산이 36홀 되어 있는데 이렇게 하다 보니까 이제는 사람이 몇 명 받을 수 있냐면 시설관리공단에서 자율적으로 치다가 이렇게 시간을 정해놓고 입장을 하라 하니 4시간 쳤을 경우에는 450명, 하루에. 가산하고 황산하고 다 합쳐가 3시간 기준했을 때 550명, 빠르게 2시간씩 돌린다고 해도 650명 데이터를 시설관리공단에서 저한테 냈습니다.
답변 안 되겠죠?